다이영바 창단맴버 첫 모임. 첫 영화는 장진감독의 굿모닝 프레지던트.

첫 만남 부터 마음 편히 얘기 나눌 수 있는 사이를 만나는 건 드문 일이지요. 인연이란게 있긴 있나 봅니다. 느긋하게, 오래 보자구요^^

사진은 이교님 블로그에서 업어왔구요. 제목은 낮술 먹고 맛이 간 두 남자의 오붓한 한 때 입니다. 다음 영화는 박찬옥 감독의 파주. 기대되네요ㅎㅎ


앨범덧글 (2)

Commented by zzcmc at 2009/10/26 15:48

첫사진 저 표정은.....ㄷㄷㄷㄷ
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
오붓한 한때입니까...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

Commented by 댕구리 at 2009/10/27 01:39

이 형이 싫은거냐? ㅋㅋㅋ 댁두 어여 사진을 내놓으시게나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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